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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10.15 조회수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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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내신 3등급! 합격의 틈새일 수 있다.

학생부와 수능 성적이 둘 다 좋다면 상위권 대학 진학의 기회가 넓겠지만, 학생부에 비해 수능성적이 다소 부족하거나, 그 반대인 경우, 혹은 둘 다 부족한 경우에도 전형의 특징을 파악하고, 본인에게 맞는 틈새를 잘 찾으면 합격을 노려볼 수 있다. 2019학년도 진학사 데이터를 토대로 하여 논술전형에서는 어느 정도의 성적 범위에 있는 학생들의 합격률이 높았는지 알아보고, 본인에게도 유리한 합격의 틈새를 찾아보자.

■ 수능&내신 3등급! 합격의 틈새일 수 있다.

진학사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논술전형은 내신보다 수능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1~2등급대 합격인원 비율이 전체 합격자의 70% 정도로 매우 높고, 수능 3등급 이후부터 합격률이 크게 낮아지고 있다. 인문계열보다 자연계열에서 수능 3등급선의 합격률이 높은 이유는 논술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대체로 인문계열은 2개 영역 등급 합 4~6등급이 많고, 자연계열의 경우 2개 영역 등급 합 6~7등급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내신 3등급 대에서 합격 인원 비율은 인문계열보다 자연계열이 높다. 논술에서 인문계열은 주제에 대한 본인의 사고를 평가하기 때문에 답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반면, 자연계열의 논술은 대부분 문제풀이형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명확한 답을 도출해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수험생 간의 논술 변별이 인문계열보다 명확하여 내신성적과의 상관관계가 인문계열에 비해 높기 때문으로 분석해 볼 수 있다.

인문계열은 내신 2등급인 경우, 수능 1~2등급일 때 합격률이 3등급일 때보다 25%나 크게 높아진다. 자연계열은 어떨까? 자연계열에서도 큰 변화가 보이는 부분이 있다. 내신 2등급에서 수능이 3등급일 때보다 수능 1~2등급에서 합격자 비율이 크게 높다.

비교적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대학에서는 내신보다는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합격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수능최저기준이 완화된 대학의 경우 인문계열은 논술의 변별이 적은 편으로 내신의 영향력이 자연계열보다는 클 것으로 전망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전반적으로는 수능최저기준이 다소 낮아지는 상황이기에 합격자들의 성향은 인문, 자연계열 모두 수능 평균 3등급선의 합격자 분포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http://www.jinh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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